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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방금 미친짓함..얘들아..ㅋㅋㅋㅋㅋ

ㅇㅅㅇ |2016.10.22 13:47
조회 173,704 |추천 440

내가 감기라서 재정신이 아니란 말임..
자다가 꿈을꿨는데 막겁나편의점에 갔는데
카운터 계산하는곳?에 레알로 어떤 접시에
'침을 후원하세요, 당신의 침이 한명을 살립니다' 이렇게
써있었음..
고민하다가 내가 막 퉤퉤퉤 했거든..?
그러다 깼는데..
이불이 침바다임ㅋㅋㅋㅋㅋㅋㅋㄱㄱㅋㅋㅋㅋㅋㅋㅋㅋ
아레알 이걸엄마한테 뭐라고행...
아니그건그렇고 아 이거 빨아야될정도로 심각행..
망할망할망할..

ㅋㅋㅋㄱㄱ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너흰ㄴ 이런 이상한꿈꾼적있니..
꿈과 관랸된ㄴ 에피소드 한개 더 있는뎈ㅋㅋㅋ
반응좋으면 풀께!

오오생각보다 반응이 괜찮닼ㅋㅋㅋㅋㅋㅋ
아니레알ㄹ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비슷ㅅ한경험도 추가할께용!
막막 초4때 할머니댁에서 추석때문에 갔는뎅
밤에 거실에서 잤단말야..근데 그 꿈에서
남자소변기가 있는거양..
난여잔데 옛날부터 남자소변기에사 꼭 서서 볼일을 봐보고싶었단말이지.. 그래서 그꿈에서
그 목욕오리? 그꽥꽥이가 그려진 남자소변기에 일어나서 볼일을봤는데 정신을 차려보니까 일어나서 내가 할머니댁
신발장에 볼일을 봐버린ㅅ거야.. 너무 당황해서 막티슈를 미친듯이 뽑아서 닦다가 잠에서깬엄마랑 눈마주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가 겁나 요즘에도 놀리셔..ㅋㅋㅋㅋㅋㅋㅋ

좋은반응고마워!!!

------------------
와와이게뭐야
댓글함보고오면 조회수가바뀐다막...
와 나이런기분처음 이야..
내키도 이렇게 쑥쑥컸으면..
아 좋은반응너무고마워ㅜㅜ
댓글도 너무 웃겨서 보면서 계속 웃곳있엌ㅋㅋㅋㄱㅋㄱㅋ
고마워♥ 좋은일있기를!!♥

아니정말나신기해서 조회수계속보고이땅까!!!!

레알로 이게 막 막 막 막 막 막 올라가...
(내몸무게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오앙마와오아오아오오앙엉어오아옹ㅇ짱싱기해 조회수이거뭡니깡 아아아아아아아아어아앙진짜신기하다니깡요?????!!!!!오아아오아오오아오아
판녀들사랑해야해해가떴습니다아아아아오ㅇ
징짜사랑해요..♥

아니이게뭐랍니까사랑하는여러분?
미친짓한게 톡선..?
요ㅓ올오앎ㄹㅁㄹㅁ로로소고라
레알미쳤다미쳤따미챴땅'..'.!.!.!.!.!.!
⊙ㅁ⊙
(동곡확대)
와제게도이런일이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아복받을꺼에요여러분사랑하구요
레알이게뭐죠..아아아아아아아어앙아엉
싸랑해요 톡선♥3♥

아이런쳤냐고..
하찮은내가쩌기일위가..와레ㅏㄹㄹ.....아오오아아아앙
이기쁨을어떻게표현해야할지모르겠당...
다시한번사랑해...내침과이불에게영광을♥

아니사랑하는여러분제게왜이러세요..사랑드립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관련에피소드풀자면
상황파악하고 꿈에서 깨서 미친듯이웃었다가 엄마랑동생 달려오심...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랑동생도 잠시 상황파악하시다가 엄마는 한숨푹쉬시고 이불가져와..하고하셨고 동생은 세상에서 날 제일 한심한 사람취급함ㅋㅋㅋㅋㅋㅋㄱㄱㄱㅋㅋㅋㅋㅋㅋㅋㅋ 아레알진짴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사해요읽어주셔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

추천수440
반대수15
베플|2016.10.22 13:54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좀더러운얘기이긴한데 초딩때 꿈에서 화장실 변기에 앉아있었음 그래서 오줌을쌌는데 진짜 쌌던거.... 아직도 내동생한테 놀림받는다ㅠㅠㅜ
베플|2016.10.22 23:02
난 꿈에서 내가 암벽등반선수였는데 국가대표였거든 근데 엄청 중요한 시합이 있었는데 갑자기 한숨 자야할것같은거야 경기 좀전에 그러다가 눈을딱떴는데 다다음이 내 차례여서 일어나야지~했는데 몸을 일으키기가 너무 힘든거야 그러다 어찌어찌해서 일어나고 암벽을 막 올랐는데 그순간 깨어보니까 이층침대계단붙잡고 내려오고있었음..
베플|2016.10.22 23:23
울엄마 바닥에 가래침 뱉는꿈 꾸다가 내가 옆에서 잣는데 내얼굴에 가래침 뱉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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