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요즘에 왜사는지 모르겠어
이런생각 많이 가져봤었지만
진짜 살고싶지가않다
하도 마음속으로울면서 그런생각을많이해서 그런지
이젠 울컥하지도않고 진짜 살고싶지않다라는 말만 맴돌아 정말
커가면서 내가 의지할사람도없고
가족도 이젠 나한데 무거운감정이랑
지치게만하는것같아 내나이때 1순위라는 친구관계도 포기했고
학업도 뭐도 다 힘들어 진짜
사는이유가 딱 하나있다면 방탄인데
이젠 내가 너무지쳐서 방탄에게 퍼주기도너무힘들고 또 휴덕을 하자니
방탄없인 못살겠고 그냥 자살을택하는게 좋을것같고 세상을 떠나는게 좋은방법인것같아...
아님 호적이라도 파서 새로운곳에 나혼자 가고싶어.
떨어지는생각을 여러번해본것같아 정말
뭔데 공부도 해야되고 내진로상 입시그림도 해야되고...뭐든지 근래에 힘이들만한게 없어.(이번달에 애들이 컴백해줘서 정말 고맙고 다행이라고생각해)
내 마음이해해주는사람도없고 나만 동떨어져있는지 ....
사춘기나이때라지만 너무 힘들다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