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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당잘하는 얘ㅜ

판을 생전처음 써 보는데 내경험을 얘기해볼게용
일단 제가 설명을 정말 미치도록 못쓰는데 이해해줘요



일단 남자주인공은 밀남이라고 그러겠슘
밀남이를 처음본건 고등학교입학후 1학기시작했을때임 2주정돈 밀남이한텐 관심이 없었음 근데 뭔가 걔한테는 끌리는 매력?은 아니고 무매력 때문인가 걔가 좋아지기 시작하는거임 그래서 아~~~나는 얘를좋아하나보다 이래서 내친구들한테 알렸지 밀남이가 좋아졌다고 얘들반응은 엄청 지랄발광이였고 그중의 친구인 엄희가 (그냥별명을 지은거임) 막 날 희망고문을 하는거임 밀남이가 자꾸 널 쳐다본다 ~ 너 좋아하는거 같다~ 고백해라~ 난 모든걸 알고있다~ 막 이런 희망고문때문에 고백을 해버림 밀남이에게 ..
근데 밀남이는 아주 철벽을깔아놓고 미안하다는 말을 넘기고 떠남^^
휴 차였는데도 나는 포기를못함 바보같이ㅡㅜㅜㅜㅜㅡㅜㅜㅜㅡ
또 2달후쯤 걔한테 고백을 다시 함
차이고나서도 너무 더더더더 좋아했기 때문에..
근데 이번에는 특별하게 밀정이친구들이 신병나게 장난친거임 신발놈이 밀남이 지금바빠서 대답못해 근데 사귀재!!!!!!
이러면서 좀 의심이갔긴했는데 차이는건 또 싫으니 기분좋게 받아드림!!! 아 성공했다 진짜 이때 기분 너무 좋았음
하지만 이것들은 다 밀남이 친구들의 장난짓이였던것.
그것때문에 너무힘들었고 정떨어지고 얼굴도보기싫었었음 얘들은 미안하다그러고 나는 욕하고 그랬는데 밀남이가 나한테 할 말이있데. 그래서 할말이뭐냐고 썩은표정을 지어서 딱! 마주봤는데 밀남이가 "미안해" 이러는거임ㅜ
살짝 마음이 흔들렸긴했는데 난 그일을 생각하면 잊을수없음 강아지들. 그래서 난 "어" 라는 말을 남기고 갔지 진짜 이번에는 내가 얘한테 철벽치고 한동안 말없다가 2학기가 시작되고 몇달뒤 나하고 밀남이는 서로 품.

하지만 이때 내단짝이 밀남이를 나때처럼 너무 좋아한거임ㅜ 난 괜찮다고 너 많이 좋아하라고 그랬는데 얘도 밀남이한테 고백했는데 막 기다린거임... 자세하게 설명못하겠는데 그냥 밀남이가 사귀려면 시험끝나고 사귀자고 . 그땐 내가 고백한다고 그러는거임 근데 그때 시험은 한 2달남았었음 그래서 내단짝을 알겠다고 그러고 난뒤..

드디어2달이 지난 시험이끝났음 하지만 밀남이에겐 고백이 오지않음 진심 연락도없음
그래서 내단짝이 그냥 이럴꺼면 그러지말았어야지 왜그랬냐고 단짝이 참...
그러곤 1달이 흐름...내단짝은 사실 아직도 좋아하고있었고 또 다시 밀남이에게 고백을했다함. 근데 결과는 찼?나봄 찼다는게 그거임 그냥 읽씹했다네..
-------------------------------------------------밥먹으러 가야되서 여기서 끊겠슴! 2탄은 다음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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