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가 여자문제로 쫌 많이 시달리고있는데 진짜로 입이 가벼우면 안되는것같아
내가 좋아하는애를 친구들한테말하면 다 말하고 다녀가지고 그 여자애 귀까지 좋아한다는 소문이 나버려 그래서 입은 무거워야한것 같아
요즘은 별로 안좋아하는데 애들이 아직도 좋아하는 걸로 알고있고..
지금은 다른여자애를 좋아해(바람둥이인것 같아... 그리고 이제는 좋아하지 않는다는 말을 못하겠어 자신감이 없어서)
지금 내가 좋아한다는 여자애를 말하자면
그 여자애가 남자랑 잘 놀아 특히 나랑 많이 가깝고 집도 그리 먼편이 아니라서 학교끝나고 같이 걸어가거나 버스타고 가는사이? 그리고 밤에 전화도 하고 내가 그애 집 찾아가는 그런?
지금 내가 이 글에서 예전에 좋아했던 애 말고 지금 좋아 한다는 여자애랑 사귀면 바람둥이란 소문이 퍼질꺼 아니야..
어떡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그냥 욕해도되고 아무 말이나 다 해주면 고
마워..
한마디로 이상황을 어떡게 해결해야하는지 조언좀 해주면 좋겠어..
그리고 모바일이라 반말 죄송하고요 글 문장이 완벽하지 않을수도 있고 오타있을 수도 있어요
그리고 글짓기를 못해서 글이 이상할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