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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앞둔 여자분들 참고하세요

올해 40된 남자입니다  와이프랑은 동갑

 

자식은 큰딸 하나랑 이란성쌍둥이 해서 3키우고있습니다

 

재산은 60평 아파트& 대치동27평아파트&광역시 34평아파트

 

월수입은 제가 한달 1600만원 와아프는 교원이라 320만원정도 법니다

 

저의 수입의 100%는 와이프에게 갖다 바치고있으며

 

위에 적혀있는 아파트 자동차 모두 와이프 명의로 되어있습니다

 

저는 따로 용돈받는건 없으며 카드사용은 마음대로 단. 와이프 명의 카드입니다

 

바람직한 방향이며 부러우신가요???

 

오해들 하지 마십쇼........ 님들이 외부에서 바라보는것과 속사정은 전혀다르니까요

 

만일 제가 모든걸 갖춰진상태로 저의 완성된 조건을 보고 결혼을한 상태엿다면

 

택도 없는 소리입니다

 

저는 멍청이도 아니고 장애인도 아닙니다

 

제가 모든 명의 모든 수입을 와이프에게 갖다 바치는건 그만한 이유가 있어서입니다

 

그이유는 단!하나 제가 힘들었을때 함께해준 믿음이자 의리에 대한 댓가입니다

 

앞서 말했듯이 와이프는 교사입니다

 

만날때부터 교사엿고 지금도 교사입니다

 

그에 반해 전 와이프를 만나고 6개월후에 회사를 그만둔 백수엿습니다

 

meet란것을 준비한답시고

 

와이프 용돈을 1년간 타쓰며 백수짓을 한 한마디로 등꼴에 빨대 꽃으며 거머리 생활을 한

 

기둥서방같은 짓을 한 사람입니다

 

1년동안 묵묵하게 그리고 저를 믿어주는 행위가 없었다면..... 제가 이런 소위말하는 노예짓을 할거라 생각하십니까?

 

물론 meet시험pass는 햇습니다만 지금하는일은 전혀 다른일이며

 

생활비가 떨어졋을때 아르바이트삼아 했던일이 지금의 평생직업이 되리라곤 저도 몰랏습니다만

 

처음 돈을벌어 와이프에게 건네 줫을때(이때는 연애기간) 그때의 뿌듯함은 아직도 잊을수 없습니다

 

여성분들 주위의 다른 커플이 남편은 월급이 얼마며...시댁에서 잘해주고 어쩌고저쩌고

 

그거......... 그냥 주어진게 아닙니다

 

솔직히 이글을 읽는 여성분들중에

 

백수되서 1년간 등꼴빨아 먹는 남자......... 결혼할 생각이 있습니까?

 

아니죠?

 

조건보고 만들어진 상태의 결혼을 원하시는거 아닌가요?

 

그럼 딱!!! 그만큼만 욕심내십시요

 

님들이 부러워하는 다른 여자분들의 혜택은

 

님들은 모르는 사연과 노력과 믿음의 결과일경우가 90% 이상일겁니다

추천수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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