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하지 않은것이 아니었다 잠시 네가 중요하지 않은것이라 느껴졌을 뿐이었다 그것에 속아 너를 놓쳐 버렸다 너를 잃고 나니 가슴에 불이 났다 하루종일 너를 찾아 헤메었다 너를 채우기 위해 온갖 방법을 써봐도 채워지기는 커녕 더 커져만 갔다 너를 잃고 제일 힘든 시간은 혼자있는 시간 이었다 너를 그리워하는게 나의 하루였다 또 혼자있는 시간은 너무도 길었다 너는 나에게 너무나도 큰 존재였다 아마도 너를 다시 만날 수는 없을것 같다 근데 보고싶다 많이 사랑했었나 보다
지금도 너의 집 근처를 서성이고 있다 혹시라도 멀리서라도 너를 볼수 있을까하고 하지만 막상 널 보면 어디론가 숨어 버릴 것 같다 마음이 복잡하고 찌질하다
아마도 오랫동안 힘이 들거같다 그렇게 오랫동안 사랑했는데 안 힘들리가 있겠냐라고 생각한다
지금 당장은 니가 어떻게 지내는지가 너무나도 궁금하다
너 너무나도 소중한 사람이 었다 너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