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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1년 전 뽑았던 포춘쿠키 글귀 기억해?

바닷바람을 이겨낸 해송과 같이 시련과 고통을 이겨낸 당신은 새해에는 아름다운 결실을 맺을 것입니다. 세상에 모든 아름다운 것의 뒤에는 인내의 시간이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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