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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하고싶었던말 |2016.10.23 22:36
조회 378 |추천 1

헤어지고 정말 하고 싶었던 말들이 있어.
넌 헤어지고 아무렇지 않게 친한 누나들 페북에 댓글 달며 보내고 있지..
난 페북을 보며 감성글귀나오면 니초성만 언급하고 있어.
나도 처음엔 하루이틀이면 다 잊을 수 있을거라 생각했어..
하지만 안되더라..
돌아와주라.. 내마음 다진심이야.. 너없인 못살겠다. 다시 잘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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