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중 티켓하나는
다른 웅녀꺼라서
현장에서 드림
암튼 혼자 콘서트를 즐기러 다녀옴
사진이 구려서 그렇지 날씨 좋았음b
날씨가 해도 너무할정도로 좋아
더워서 돌아가실뻔
선착순이라 줄이 이렇게 길었음
사람 겁나마나ㅠ
입장시간도 쬐외외끔 딜레이 되었지만입장시작하면서 빨리 들어감ㅋ
S석 맨앞줄로 찜꽁♡
5시쯤 입장해서 영상만 주구장창봄
하지만 날씨도 따뜻하고 좋았음
공연시작되니 개추워짐
날씨변덕어쩔
하지만 민석이를 보니
마음이 따뜻해짐
그나자나 내 똥손 어쩔
민석이 섹시했는데
똥손이라서 미아내..
그나자나 민석이 안에 암것도
안입은줄 알고 코피쏟을뻔했는데
집에와서 프리뷰보고
폴라입었단걸 알고
약간 충격
암튼 공연한 6팀 모두 5곡 했는데
엑소는 마치 2곡하고 끝난거 같은
기분이 드는 공연이었음
뭔가 심하게 짧게끝난 느낌?
내 옆 뒤 사람들
모두 다 똑같은소리를 함
"왜 벌써 끝나?"
심지어 나가면서 어떤 남자분은
"야 왜 엑소는 2곡만 하고 끝나?"
이러셨음.
사실 5곡 한거 맞는데..
암튼
착하고 예쁘고 멋지고 좋은 웅녀덕분에
공연 잘보고왔음♡
고마워요
민석이 사랑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