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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랑 친척오빠가

비밀 |2016.10.24 18:17
조회 989 |추천 0
안녕하세요 20살 평범한 남자입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올해 여름에 있었던 일입니다
저는 여자친구랑 여자친구의 친척오빠 언니분들하고
2박3일로 바다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첫날에는 너무 늦게 도착해서 도착하고나서 전부 짐 풀고
씻고 잘준비하느라 정신이 없어가지고
하루가 그렇게 흘러갔습니다.

문제는 이틀째밤에 터진겁니다
저는 여자친구랑 여자친구의 친척언니분하고 거실에 있는 침대에서 자기로했습니다
저 여자친구 여자친구언니 이순서로 자기로했습니다
저는 그렇게 자는줄 알았는데
아침에 잠을 제일먼저깨서 눈을 떠보니깐
여자친구 옆에 친척오빠분이 누워 계시더라고요
저는 아 그럴수있겠다 했는데
친척오빠의 손위치가 여자친구의 가슴쪽에 가있던겁니다
그냥 팔이 올라간게 아니라 그냥 만지고 있던겁니다
그 형이랑 여자친구는 깨있던거같습니다
저는 그때 당시에 너무 어이가 없었지만
일단은 놀러온거니깐 제가 못본척하고 지나갔습니다
그 다음날 제가 여자친구한테 물어보니깐
여자친구가 오히려 저한테 화를 내더라고요
너는 그게 가능한일이냐면서 나랑 친척오빠를 어떤식으로 생각하길래 그러냐고 화를 내길래 저는 아 그냥 우연의 일치인가보다 하고 지나갔습니다 제가 사과도 했구요
그러고 시간이 많이 흘렀습니다

시간이 많이 흘러 여자친구 생일이였습니다
여자친구 생일때 친구들이랑 술을 마신다고
저보고는 그냥 방하나 잡아놓으라고하고
이따가 와달라고하면 와달라해서 알겠다고했습니다
저는 너무 서운했지만 여자친구도 나름 친구들하고
놀고싶어하니깐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새벽 3시쯤에 전화가 오더군요
전화와서는 나 너무취했다고 데릴러와달라고 해서 데릴러 갔습니다 상태가 말이 아니더군요 길바닥에 앉아서 자고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업고 모텔까지 갔습니다
여자친구 세수랑 양치만 시키고 자게했습니다
근데 잠꼬대로 그 친척오빠 이름을 부르면서 사랑해 이러는거를 제 귀로 똑똑하게 들었습니다
저는 더 이상 못참겠어가지고 아침에 말했더니
자기는 정말 기억이 안난다고 저한테 또 화내가지고 이번에는 저도 화를 내니깐 헤어지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헤어지긴했습니다
헤어지고나서 들려오는 소리가 그 여자친구는
친척오빠랑 몇번 잤다고 하는 소리도 들려오고 근친이라는
소리도 들려오고 하는데 그때 당시에 제가 잘못하지 않았다는게 확실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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