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꽤 많이 못생겼는데
이쁜단소리 들어 도대체 뭐지...
내가 그런 소리 들을 급이 정말아니거든
그런데 많들 하는 소리가 공통적으로
사랑스럽다라고 하고
막 여신찬양오오오 이런 분위기로는 아닌데
그냥 일상에서 때때로
예쁘다고 많이들 해줘
그냥 인상좋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나면 좀 못난얼굴도
예뻐 보이고 그런가???
내가 볼땐 나 평타도 아니고 그냥
못생긴거 같은데 (진심으로)
원래 비호감만 아니면 기분좋으라고 칭찬해주는건가
예쁘단소리해주니까 혼란스러워
못생긴건지 괜찮은건지 이쯤되니
내얼굴이 예쁜건지 내분위기가 예쁜단건지
나도 잘 모르겠어
내 얼굴은 무슨얼굴인걸까 의문이야
내생각엔
못생겼는데 예쁘단 소리듣는 얼굴도 따로있는것같아
+추가) 궁금해 할것같아서
내 특징이 뭘까 먼저 적어봤어
일단 내 특징은 얼굴이 잘 부어 속쌍커플이 맨날 있었다 없었다 풀리고 코도 잘 붓고 어쩔땐 코봉이같아 그리구 전체적으로 이마 광대 턱 코 다 그냥 동글동글 느낌이래 그리고 이마가 넓고 뭔가 이목구비가 아래로 쏠린느낌으로? 앞머리로 덮으면 티가안나 그래서 항상 앞머리내리고 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사람들이 다들 얼굴작은걸로 착각하며 얼굴이 조막만 하다고 그럴때마드 양심이 찔려 사실 다 가린건데...ㅋㅋ 피부도 정말 안좋아서 고민이 많은데
사람들은 막 하얗고 좋은줄로만 알아 그럴때마다 화장의 힘!을 느껴 그리고 웃을때 눈이 사라져...남희석도 아니고
아 그리구 나는 남이 찍어준 사진 제일 싫어해!!! 진짜진짜 못생겨서 내가보기도 창피하거든.. 후 그나마 자랑할수있는건 치아정리가 잘 돼있어
이가고르다고 칭찬받고 살아!!그건 좋아 그리고 또 통통한입술 그리고는 자랑할만한게 없넿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