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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화 이랬으면 좋겠음

쌀유 현실로 돌아와서 막 원래 지내던것처럼 화장품가게에서 일하고 길거리 지나가는데 쫀기가 반대방향에서 씩 웃으면서 다가오는데 쌀유는 쫀기인거 눈치못채고 그냥 지나칠려는데 쫀기가 지나가면서 팔목 딱 잡고 씩웃으면서 널 은애한다 하고 딱 따따라따라따라라따라 지금까지 달의연인 보보경심려를 시청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하고 메이킹같은거 나오고 끝나는거지 캬 개설렌다 ㅅㅂ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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