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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위로좀해줘

나진짜 기분파 ㅈㄴ심한듯 이거 진짜 안좋아서 고치고 싶은데 내 마음대로 쉽게 고쳐지지도 않고 이런 고민 말할수 있는게 너희밖에 없다ㅠㅠㅠㅠㅠㅠㅠㅅㅂ 진짜로 너네가 제일 편해 아 이 기분이 ㅈㄴ심하면 친구한테까지 영향끼치는데 내가 전에도 끝도 없이 우울하고 왜 살아야되는지도 못느끼겠고 진짜 겨우겨우 엑소때메 버텼는데 그 우울한 영향이 친구도 느끼게되니까 괜히 미안하고 그랬단 말임ㅠㅠㅠ근데 지금 이유는 모르겠는데 ㅅㅂ 조카 우울해 미쳐버릴것같아 끝도없이 우울해져서 진짜 살고싶지가 않아 ㄹㅇ죽지못해사는것 같아 인생이 재미없고 내가 뭐할려고 이렇게 사는건지도 모르겠고 그냥 딱 엑소볼때만행복해 그게 끝이야 내 인생 자체가 행복해야 하는데 걍 덕질할때만 행복해 이러다가 나중에 뭐가 될지도 모르겠고 그냥 이렇게 살거면 왜 사는지도 모르겠고 우리가족은 내가 아무생각 없이 편하게 사는줄 아는데 아마 내가 제일 생각 많이 할걸 내가 남한테 내 얘기를 막 잘 하는편이 아니기도 하고 가족한테 하긴 뭔가 꺼려지고 친구한테 하려니 씁쓸하게도 그만큼 친한친구가 없다...어쩌지
나도 좀 행복해지고 싶어 하루종일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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