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개온에서 그대로 분산집계를 반영할거라고 하면 진짜 생각 잘해야되는게
지금 몬스터 한국반도 연간 위험한 마당에 첸백시 앨범은 유닛이라 넘어간다 치더라도 우리 4분기 음반상 타려면 겨울앨범이 그 이상 화력을 내야한다는거임.
말그대로 지금 겨울앨범 한국반만 몬스터 한국반 총판 넘어야돼.
4달 이상 집계된 판매량이랑 1달도 안되는 시간 안에 겨울앨범 한국반 최소 50만 이상.
쉽게 말해서 4분기 앨범상 타려면 겨울앨범 한국반이 연간 판매량 1위가 돼야 함. 이해 감?
물론 근소하게 이그젝트 한국반 1위,겨울앨범 한국반 2위, 타그룹 3위 이렇게 될수 있다고 해도 솔직히 자금은 한정돼있잖아. 쟤네가 얼마나 살지도 모르고.
만수르도 아니고 우리는 새로운 앨범이 계속 나오는데 이그젝트도 연간 지키고 4분기도 타려고 겨울앨범만 무한정 사재끼긴 현실적으로 힘들수도 있음.
이그젝트냐 겨울앨범이냐 선택의 순간이 올수도 있다.
물론 4분기 앨범상이면 무조건 겨울앨범 질러야지.
이그젝트랑 겨울앨범이 나란히 연간 1,2위를 한다면 물론 제일 좋겠지만 쟤네가 얼마나 팔지 몰라서 변수가 있다는거임.
혹시라도 이그젝트가 밀리더라도 겨울앨범을 ㅈㄴ사재껴서 연간 1위 만들고 4분기 타면 문제 없는거고.
이게 다 개온때문이야 시1발 멀쩡한 앨범 왜나누냐고 아 개빡쳐
+그나마 희망을 걸수있는 사항은 겨울앨범이 싱포유때처럼 커버도 예쁘고 착한 가격으로 나오는 거. 가격대가 착하면 같은 돈으로도 정규앨범보다는 더 사재낄수는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