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나는 데뷔팬이었는데 14년도를 통째로 휴덕했단말야 다들 견뎌내는 멘탈을 나혼자만 못견뎌내서 가장 옆에 있어줘야할때 못있어줘서 엑소한테 너희한테도 너무 미안하고 후회됨 다들 가지고있는 상처고 우리들만의 성장의 증표같은건데 멘탈수습을 잘못해서 빈공간이 생겼다는게 추억이 남들보다 적다는게 계속 맘에 걸림 진짜 늦덕이든 데뷔덕이든 휴덕은 진짜 후회할짓인듯 다시 돌아왔을때 다들 너무 달라져있는 모습과 너희와 엑소는 한발짝 나아가있는데 난 제자리에 머물러있어서 그게 가장 슬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