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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별 후 깨달은 10가지.

레이 |2016.10.25 13:45
조회 2,713 |추천 3

1.인연은 내가 노력한다고 되는게 아니라는 것. 안될 인연은 아무리 발버둥 쳐도 안된다.

 

2. 관심(연락)과 사랑은 때로는 반비례라는 것 관심을 덜 줄 수록 상대는 날 더 목말라하고

   너무많은 관심(연락)은 상대가 나를 떠나게 할 수도 있다

 

3. 배부른 사람은 밥을 굶겨봐야 배고픈 줄 안다. 사랑도 마찬가지다.

    연락? 안오면 그만큼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에게

    내 사랑을 쏟지말고 그 사람이 나한테서 누릴 수 있는 권리를 다 거두어가라.

 

4. 사랑이 내 일상이 되면 안된다는 것. 일상이 되면 이별 후 일상을 잃는 느낌이 된다.

 

5. 사람사이의 관계를 재지 않으면 안된다. 긴장감 필요 하다

 

6. 나를 너무 드러내지말라. 내 일상이 다 공개될 경우 상대는 날 다 파악한 줄 알고 나에대한

    환상과,호기심이 떨어진다.

 

7. 쉬운 사람이 되지 말라. 뭐든 공감해주고 응해주고 상대가 원하는 대로 희생하면서까지

    따라줄 필요 없다. 나의 캐릭터를 완전히 구축하는게 좋다. 싫은게 명확하고 좋은게

    명확하고.. 신념이 있는 사람.. 마냥 연인을 모시지 말라. 그 순간 갑을관계는 형성된다.

 

8. 연애초반에 모든 힘을 쏟아내지 말라. 선물 표현 다 해주고 싶지만 다해주는이상 부담감이나

    더 큰 기대심으로 돌아온다. 그리고 상대는 이 사람은 이제 완전히 자기 것이 되었다는

    오만함에 사로 잡힐수도 있다

 

9.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슬픔의 깊이, 하나뿐일 꺼라는 사랑은 결코

    하나가 아니라는것. 내가 진짜 사랑했던 전여자친구는 내 3번째 여자친구였다. 또 3번4번

    만나면 이와 같은 깊은 인연 만날것이다.

 

10. 헤어진 사람끼리 고통을 나누면 반이 되지 않는다는 것. 자신의 사연을 토해내고

     남의 사연을 들을수록 그 사람이 생각난다.

추천수3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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