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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토요일 대학원 워크샵이있었구요
전 워크샵은 안가고 식사만 참석했구요

집으로 가는길에 화가 터진 상황입니다.

====더 화나게 하는건 본인 남동생한테 저처럼 똑같이 못하겠다는겁니다

추천수36
반대수11
베플공감|2016.10.26 07:12
나도여자지만 대화가목을조르는거같다ㅠ
베플지바냥|2016.10.26 10:24
여자가 좀 고구마네 .. 같은거로 계속 싸우면 서로가 지칠뿐인데 여자가 타협점이란게 없네. 여자가 양보가 없어 무조건 자기한테 맞추라는거잖아? 남편이 양보한만큼 부인도 양보해야지요. 남편은 워크샵안가고 식사만 하고 왔다잖아요 그럼 식사는 맘편하게 하고 올수있도록 해줘야지 그게 내조아니야? 에휴 같은 여자가 봐도 깝깝한여자네. 애기 없으면 헤어지는것도 좋다고 본다 저 부분에서 여자가 변하지않는다면.
베플ㅡㅡ|2016.10.26 00:08
심하네요 진짜;ㅋㅋ 밥먹다 체하겠어요 여럿이서 먹는 식사에 나혼자 그릇 뚝딱 비우고 일어나면 되는게 사회생활인가요.. 2차 3차 안가도 밥먹은 그 자리는 같이 마치고 일어나는게 매너죠 그리고 와이프가 대화가 안되는 스타일인듯; 본인만의 생각의 틀에 다른사람을 자꾸 끼워 맞추다보면 본인이든 누구든 부숴지고 찌그러져요 부부는 몇십년을 함께 사는 사람이에요 한쪽이 하나를 양보하고 맞춰주면 다른쪽도 양보하고 맞춰야 가정이 화목해요 누구하나만 참고 누구하나만 편하고 누구하나만 희생하면 언젠가 그 누구는 더이상 참지않고 폭발하게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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