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 후 빨리 회사에 결과물을 보여줘야 한다는 부담감이 엄청 났나봐
이제 1년 지났고 정규고 정말 한방이 필요한 시기에
용국이 성격상 동생들 미래를 책임져야 한다는 압박감이 상당했을 듯하다
내 최애가 용국이라 더 마음 찟어지고 아프지만(;ㅠㅠ;)
여기서 우리가 활동을 미루자고 해서 이 병이 금방 낫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부담을 줄수 있어
차라리 우리가 정말 죽을 힘을 다해서 서포트 해줘서 하루 빨리 용국이가
합류할수 있도록 하는게 중요한 것 같다
제발 맘 편히 쉴수 있었으면 좋겠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