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도로 긴장해서 안절부절하던 용국이 모습... 이 때부터 조금씩 진행됐던거 아닐까.. 다른 멤버들보다 유난히 더 긴장하고 그랬는데.. 멤버들도 용국이가 유난히 긴장하고 있다고 그랬고.. 이때부터 좀 데려가 보시지..
용국아 너의 음악은 항상 나에게 너무나도 큰 힘이 돼. 힘들때 슬플때 즐거울때 행복할때 용국이가 만든 음악을 들으면 위로받고 행복하다는 느낌이 들거든. 용국아 다 잘될거야. 그러니까 지금은 아무것도 신경쓰지말고 치유하는데에만 힘쓰고 집중하자. 용국이가 없는 컴백은 상상하기 싫고 마음아프고 그렇지만 회사와 멤버들 그리고 용국이의 의견이 포함되어 결정된것이라니까 용국이의 뜻을 따를게. 잠깐이라도 미뤄달라고 했던 내가 바보같다.. 나중에 팬들과 만날때는 건강한 모습으로 웃으면서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용국아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