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랑하는 그이를 불러봅니다.
맘으로 애타게 찾다보니
여기까지 왔군요
사랑하는 그이는 나의 아주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사랑하는 그이는 나의 사랑입니다.
사랑하는 그이를 나는 정말 아낍니다.
이제 그이와 나는 하나가 되고 싶습니다.
이제 그는 나에게로 들어와 하나가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영원히 함께 할 것입니다.
나는 그의 사탕이 되어
빨리고 빨리고
그는 나의 빨래가 되어
문지르고 주므르고 탈탈털어 꽈악 짜서 말리고
우린 서로의 쉴 곳이 되어 영원히 함께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