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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그래도 니네가 해수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바

남자친구한테 통수 맞고 진짜 친했던 자궁친구한테 통수맞고 진짜 자살하고 싶어 죽겠는데 갑자기 1000년전으로 왔다 생각해봐 진짜 ㅋㅋㅋ 고려야 고려 말이나 됨? 진짜 이걸 믿어야될지도 모르겠는 하루하루가 이어지는데 엄마 아빠도 보고 싶어 뒤지겠는데 그때 조카 친절하게 하나부터 열까지 가르쳐주면서 고려에 적응할수 있게 해준 채령이가 죽었다고 생각해보셈 거의 부모가 죽은 급 아님? 난 그럴듯 물론 채령이 잘못도 졸라게 커주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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