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매일은 아니라도 일주일에 한두번은 하는 원스인데
도저히 여기 있다가는 내 멘탈이 쿠크다스 탈탈 털릴거 같아...
트와이스 판에서 매일 까이는건 알았어도 그럭저럭 참고 했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말도 안되는 이유 들이밀며
까는거 때문에 더 이상 있을필요도 쉴드칠 필요성을 못느끼겠어.
그리고 어차피 트와이스가 아무리 인기가 많아져도
전혀 행복하지가 않아.
내 마음은 점점 피폐해지고 오늘은 또 어떤 말도 안되는 이유로 까일까 불안해. 그래서 솔직히 병원가서 치료받고 지금 정신약도 조금씩 먹고 있어.
왜 트와이스만, 까여도 쉴드가 안될까.
현실은 트와이스팬 많고 인기 많은데
판에서는 도저히 인정도 못받고
까이기만 하고 욕만먹고 실력후려치기 당하고
이제는 말도 안되는 지효 발음까지 욕먹는게
너무나 어이도 없지만 가슴이 아프다.
프로듀싱 블핑이 발음 흘리라고 디렉팅을 그렇게 한걸 도데체 왜 가수탓을 하고 욕을 먹어야 하는지
모르겠어.
그리고 트와이스는 단 한번도 칭찬받지 못하는
모습에 너무나 가슴이 아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