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걱턱 사각턱 광대뼈 낮은코 작은눈 등등
누가봐도 외모가 별로인 애들은 자기가 못생긴거 어느정도 알고있음
그래서 착각 안 함
외모때문에 스트레스받으며 살고있을듯
근데 어중간하게 못생긴 여자들은 지가 중상급은 된다고 믿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현실은 괜찮은 남자한테 그 흔한 대시 한번 제대로 못받아봄
아님 외로워서 접근한 못생남한테 두세 번 받아봤거나ㅇㅇ
문제는, 그래도 지가 평균이상이라는 타이틀을 절대 못버림ㄲ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찌 걍 성형을 해라 맨날 나정도면 괜찮다고 자위질 해봤자 현실이 바뀌냐
진심 조언하는데 여자로서 다른 삶을 살고싶으면 살빼고 성형을 하셈
성형하면 최소한 중상급은 됨
특히 적당히 계란형인 여자들은 눈코만 고쳐도 용됨ㅇㅇ인생이 바뀜, 배우자가 달라짐
참고로 한국 20대 여자 성형비율이 37프로고 남잔 5프로 정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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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 돋는 썰을 풀자면, 주위에 번호 한번 못따여본 모솔 누나가 있는데, 갑자기 성형외과에 가고싶다고 하는거임
드뎌 자기가 안예쁜거 깨달았나 했는데, 어디 고치고싶냐니까
요즘 웃을때 눈가에 주름이 잡히는게 고민이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외모가 별로인 여자는 웃든말든 전혀 신경안쓰임;;;
못생녀 눈가에 주름이 잡히든 말든 남들은 전혀 관심없는데.....에휴ㅋ
아직도 자기가 평균이상이라는 생각을 못버린듯 내일모레 서른인데ㄷㄷ남자한번 못만나보고 30대 찍을 각ㄷㄷㄷ 남자경험은 20초반때 소개팅 나가서 까이고 온게 전부라고함
한번은 그 얼굴로 예쁜척 하면서 미소지으며 셀카찍은거 잘나왔냐면서 보여주는데 개놀랬다 ㅅㅂ 카메라도 완전 화질 좋은거로 얼굴만 개크게 나오도록 찍어가지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