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누가봐도 몸상태가 걱정될정도로 아파보였대.
그와중에도 해맑게 웃으며 공연했겠지.
성규는 동우랑 가까워질때마다 어깨를 토닥이거나
하이파이브를 했다고 해.
오늘 공연 후기 보면서 나도 뭉클..
우리 첫째 둘째 힘내라.
아프지 말고.
오늘 누가봐도 몸상태가 걱정될정도로 아파보였대.
그와중에도 해맑게 웃으며 공연했겠지.
성규는 동우랑 가까워질때마다 어깨를 토닥이거나
하이파이브를 했다고 해.
오늘 공연 후기 보면서 나도 뭉클..
우리 첫째 둘째 힘내라.
아프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