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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과 사회인의 차이

ㅇㅇ |2016.10.26 11:05
조회 473 |추천 0

안녕하세요 좀 어린나이에 빨리 취업을해서 직장을 다니고 있는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톡커님들의 조언이 필요해 여기에 끄적여 봅니다ㅠㅠ 글쓰는 재주가 없어

무슨말인가..해도 이해바랍니다ㅠㅠㅠ

 

두마리의 토끼를 잡기 어렵다구 취업과 연애를 하기에는 많이 어려운가봐요..

 

동갑내기 남자친구를 사귀고 있는데 앞에서 말쓰드렸다시피 저는 취업을해서 일을하고있구요

 

남자친구는 학교를 다니고 있어요 또 남자친구는 너무 좋은사람인데 저한테는 어느부분에서는

 

너무 답답합니다ㅠㅠ 지인분들께 조언을 청해봤지만 생활환경도 지금 환경도 달라서

 

그런거일수있다고 하시는데 일단 저는 맏이예요 밑에 동생이있는데 나이차이가 꽤납니다 8살차이구요

 

남자친구는 반대로 막내예요 위에 형이 하나있는데 7살차이가 나구요 그냥 한마디로 너무 어리숙하다는 거예요

 

물론 저는 남자친구를 너무좋아하고 사랑하기는 하지만 가끔 너무 어린모습에 제가 답답하네요

 

꼭 아들하나 키우면 이런느낌일것같다 라고 느껴요ㅋㅋㅋㅋ..

 

제일 큰건 연락이예요 제가 일을 하다보면 아니 모든 직장인들이 정말 높은 직위의 분들아니고서야

솔직히 핸드폰 만지는건 눈치보이잖아요 업무중인데 그래서 연락을 잘못할때도 있어요

 

그러면 서운하다그러고 늘 관심받고싶어하고 좀 나만 봐달라 이런식이예요

 

늘 말로는 진짜 일다니는 제가 존경스럽다면서 이해한다고 하지만..

 

지금 저는 직장에 적응시기라 더 힘든부분도 있고 좀 어른스럽게 저를 서포트 해줬으면하는데

 

오히려 반대로 제가 거의 챙기고 있으니 많이 답답하고..어찌해야할지몰라 걱정스럽기도하고 그럽니다ㅠㅠㅠ 혹시나 저와 같은 상황이 있는 톡커님들 안계신가요 조언부탁드립니다..ㅜㅜ

 

글재주가 없어 이런저런얘기를 그냥 막 말하다보니 내용이 왓다갓다 했을수 있는데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오늘도 힘내시고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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