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황장애가 이유없이 갑자기 숨이 턱 막히고
죽을듯이 가슴이 답답하고 식은땀이 나고 그러는데
용국이도 증상이 심해져서 병원까지 가서야 자기 병이 뭔지 알았던듯하다
주변 멤버들이나 가족들도 아마 용국이가 저런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눈치 못챈듯하고
(워낙 자기 얘기 안하는 스타일이라)
형만이 좀 동생이 음악활동으로 스트레스 받나보다 이렇게 생각한것 같다
본인이 잘 알겠지 지금 치료하지 않으면 언제 또 재발할지 모르는 병이라
이번에는 의사분 말을 듣기로 한것 같은데
이럴때는 조바심 안가지도록 뒤에서 묵묵히 서포트 해주는게 제일 중요한것 같다
다들 화이팅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