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방금한말도 잊어버리고, 방금 들은 말도 몆초지나면 기억못하고
하는 말은 내용이 없거나 앞뒤가 안 맞는 말, 보통사람은 들으면 뭔소리야? 하는 내용에
그나마도 더듬더듬... (보통 지능 낮은 사람들이 말 더듬어대지 않냐?)
누가 써준 걸 읽을 때도 보통 사람은 큰 흐름을 보고 그 대본의 내용을 잘 전달하기 위해
각 문단 단위로 핵심어 캐치해서 읽어 나가는데, ㄹ혜찡은 단어하나 또박또박 읽는게 목표인듯.
마치 엄마아빠 앞에서 국어책 읽는 초등학생 수준의 읽기 스타일이랄까
나는 책 또박또박 잘 읽어요 칭찬받기를 원하는 아이의 그것?
그리고 이산화공기, 바쁜벌꿀, 산소까스, 전화위기...등 보통 사람은 하지 않는 특이한 말 실수등
그냥 아버지가 구국의 영웅 박정희 대통령이라는거 빼면 평균지능은 되는 사람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