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20대 중반녀에요
저는 20대 초반에는 지성이였는데 점점
수분부족형으로 바뀌더니 지금은 민감성이에요..
화장은 전혀 못하고요..중요한일(면접.모임.결혼식 등) 으로 이주에 한번꼴?로 화장하면 그다음날 얼굴은 트러블로인해 얼굴이 뒤집어?집니다..파운데이션이나 쿠션종류 화x어플로 찾아봐도 알러지 반응이나 화학제품 안들어간 화장품은 없고 다행이 천연 BB크림 사용중인데.. 하지만 커버력은 그닥.. 근데 문제는 제가 이번에 필수로 화장해야하는 서비스업에 취직을 했는데 근무 조건이 12시간(넘게)정도 화장하고 건조한 기내에서 있어야 하는 일이라..너무 걱정되네요..
병원을 다녀서 치료 받으면 괜찮아 질까요?
혹시 저처럼 민감하신분들 팁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궁금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