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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같은 엑소엘 없나...

부모님이 둘다 의사셔서 여유로운 편이긴 한데 최근엔 앨범이 계속 나왔잖아 그래서 나올 때마다 계속 사달라고 하게 되니까 너무 죄송하더라...부모님이 용돈을 나한테 안 주고 바로 통장 넣어버리셔서 쓸 수가 없어서 설이나 추석에 받은 용돈 거의 20만원정도로 때워서 쓰는데 돈 몰래 쓸 때 죄책감 엄청 들고ㅠㅠ그래도 사야 돼 ㅋㅋ내가 엑소를 좋아하지 않았다면 성적이 조금 더 잘 나오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지만 탈덕이 안 돼...개미지옥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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