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의 유일한 낙이 이삐들이랑 소통하고, 같이 얘기 나누고 그런 거엿는데 요즘은 이삐들이 팬톡도 잘 안 들어오는 것 같고.. 물론 이삐들도 다 최근 일 때문에 더 그런 것도 잇겟지만..
뭘 하는 지 차트도 계속 떨어졋다가 새벽에만 올라가고 너무 속상해 진짜로
애들이 5월에 얼마나 힘들엇을지 생각하면 아직도 화 나고 내가 팬으로서 해줄 수 잇는 게 이것 밖에 없나.. 이런 생각 들면서 죄인된 느낌도 들고 아직까지 상 꼭 받게 해줄게. 이렇게 떳떳하게 말 못 하겟어 솔직히.. 나도 떳떳하게 그런 말 하고 싶은데 그러지 못해서 너무 마음 아파..
덕질을 하면 스트레스도 다 풀리고 해야 하는건데, 요새는 그렇지가 않고 오히려 울컥하고 눈물만 나오더라..
이삐들아 제발 우리 예전처럼 돌아가자 요즘 너무 팬톡 분위기가 이상해졋어
예전처럼 돌아가되 입스밍 더 잡고 스밍 빡세게 돌리고 애들 목표 달성해주자 제발.
내가 무릎 꿇고 빌게 정말로 이삐들아.. 열심히 해줘.
우리 서로 손 놓지 말고 끝까지 가자고. 말하고 싶어
이삐들아 정말로 열심히 하자 간곡히 부탁할게
순위 봐 진짜.. 답답하다 정말.
+) 한국에서 이정도면 해외가 반응이 더 좋아지고 있으니까 진짜로 해외활동 늘어나고 국내활동 줄어들 수도 잇어 잇을 때 잘하자 애들한테 실망 안겨주고 싶어? 실망 대신 기쁨을 안겨줘야 해 이삐들아.. 애들이 우리랑 더 멀어지기 전에 최선을 다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