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스스로 한테 질린다는 말 이해되시나요..ㅎㅎ
아직까지 그사람만 생각하는 나 스스로한테 질려버리네요
구질구질하고 징해요 진짜 질려요...ㅋㅋㅋ
그냥 그리워하는게 습관이되버린거같아요.. 술마시면 꼭 생각해야하는사람 내가 그리워해야하는 사람이 돼버린거같아요 진짜 스스로가 너무 징하고 질리네요ㅋㅋㅋㅋㅋㅋ
다시만나고 싶거나한마음정말1도 없어요ㅋㅋ
근데 왜 여전히 이렇게 그사람한테서 벗어날수가 없을까요
아직 저한테 준 여운이 너무기네요
정말 그사람한테 오지게도 취했나봐요 언제쯤 말짱히
깨어날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