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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도와준대

내친구랑 나랑 축복 듣는데 내친구가 가사에서 애가 얼마나 힘들었을지 ㅈㄴ 이해된다 어린나이에 데뷔해서 산전수전 다 겪었겠지 내가 소속사 부수고싶네 이러고 친구 타팬인데 자기 실친들한테 신곡스밍 부탁해본대 그리고 얘네부모님 카페 하셔서 위드유 내일 중간중간 끼워서 하루종일 틀어주신대 열심히하자ㅜㅜ!!
추천수2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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