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혁이가 전갈을 잘못줬다는거같다고 쓴 쓰니인데 일단 다이너마이트뮤비부터 해석해봤어.
다이너마이트내용을 다시 살펴보면 이미 늦어서 상황을 바꿀수없으니까 뭔가를 한잔,두잔 마시면서 자기가 흐트러지려해
엔이 너는 조용히 사라져갈뿐이라고 말하는데 혁이 늦어버린time 시곌 돌리도 되돌려봐도라고 말하는건 이미 늦었다.상황이 잘못돼버렸다를말하고. 레오는 여자를 죽어도 떠나보내기, 뺏기기싫은거야.
혁이 초대장 전달을 잘못해서 엔과 여자가 될 운명이 레오와 여자가 되어버려서 애들이 세상을 엎어서라도 바로잡으려 하는데 레오가 그걸 막는거지. 그녀는 원래 내거일운명이었다고하면서.
그래서 엔이 이건 악몽같다. 누군가 장난친거다라고 하고 혁이 어긋난만남이라고해. 그러니까 레오와 여자가 어긋난 만남인거고 혁의 전달오류를 모르는 엔은 켄을 원망하는거지. 다 지켜보고있던 라비는 이상황을 알고있는거고.
마성의 자장가는 아마 레오와 엔의 연결고리인 이블아이가 그역할을 하는걸테고. 레오가 엔의 이블아이를 통해 엔의 움직임을 막는거지.
난 하루아침에 마녀가 된 백설=켄. 원래 엔과 여자를 이어주려다가 혁의 실수로 하루아침에 엔의 원망을 사게됐고 그래서 뒤늦게 사실을 안 켄은 잘못된걸바로잡으려 나서는거야. 근데 레오는 사실 여자와 자기가 잘못된만남이고 다시 바로잡아야하는걸 아는데 여자가 좋아서 사실을 부정하는거.
그래서 켄은 원래 엔과 여자를 이어주는 주인공에서 갑자기 악역이 돼버렸고 레오는 못된맘을 먹어서라도 여자를 잡고싶은거니 켄,엔과 싸우겠다 다짐한거야.
이어서 fantasy뮤비를 해석해보자면
판타지뮤비에서 켄은 앞서 다이너마이트에서 꼬여버린상황이 모두 꿈이기를 빌었는데 이뤄지지않았어. 즉, 현실인거지. 레오는 신들과 싸우다가 결국 여자를 잃고 지쳐버리고말아 그래서 어디든 데려다달라고 말해.
그리고 이때 혁이는 의문의 검정편지를 들고있었는데 다음장면에서 레오가 엔에ㅔ게 주는것같은장면이나와. 아마 혁이 엔에게 준걸 지쳐버린 레오가 다시 엔에게 준게 아닌가싶어. 레오가 포기를 한거지 그러니까.
그리고 엔의 양쪽에서 혁과 홍빈이 귓속말을 하지 혁과 홍빈은 다른편인것같고. 켄과 엔이 촛불이 타고있는 배앞에서 만나서 손을 잡으려해 아마 편지에서 진실을 알게된거 아닐까? 그뒤에 배에 타고있는 엔과 레오가 나오는데 서로 반대로 앉아있어 운명이 갈린거고 레오는 흰색, 엔은 검은색옷을봐선 엔은 지하세계에 간거같아.
식사자리에는 라비,홍빈,켄,엔 네명이 같이있고 혁은 여기있지않아.
하지만 엔의 천국은 이미 다 타버려서 검게 변했고 그 슬픔(여자를 가지지못했다는 사실)을 먹고 또다른 사랑(여자에 대한 엔의 집착)이 자라났어. 그 사랑은 엔의 목을 조르는 역할이고 다음장면은 켄이 엔에게 길을 알려줘. 문으로 들어가는길.
가사대로 엔은 이미 늦어버렸다는걸 알지만 그래도 자신의 품에 여자를 안고싶어서 그 문을 향해가. 혁이 뒤늦게 나타나서 잡아보지만 냉정하게 뿌리치는 엔. 엔에게 남은건 뺏겨버린심장, 비틀어진 운명뿐이야. 여자를 향한 엔의 사랑은 엔의 몸속에 스며들어 결국 엔의 목을 조르는역할인데도 엔은 받아들여. 왜냐하면 엔은 이미 여자의 천사가 되겠다 약속했기때문에 여자가 자기를 가질수밖에 없게해. 그리고 그 과정에서 받는 고통따윈 엔에게 아무것도 아니야 여자의 존재만이 천국과 지옥의 경계를 나누니까.
레오는 그모습을 보고 답답해해. 엔을위해 다 돌려주고 자기가 포기했는데 정작 엔이 망가져가니까. 그래서 라비는 어떤 물약을 만들어 엔에게 주고 엔은 지상으로 다시올라올수 있게돼. 레오는 지하에 남아있게되고 켄,라비,홍빈은 이 일을 덮기위해 가면을 쓰고 노래제목처럼 환상이었던것처럼 엔의 기억속에 남는거지.
실은 난 혁이 헤르메스, 켄이 제우스, 라비가 하데스 이것밖에 확신이 없어ㅋㅋ 내 궁예대로면 홍빈은 프로메테우스로서 한게 표현되질 않아서 이번신곡에서 나올까 생각하는거구 엔이랑 레오는 그냥 진짜ㅏ 감이안와. 레오가 아킬레우스라는것도 생각해봤는데 그럼 이 스토리가 안맞는거 같고 그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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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궁예대로라면 혁의 실수로 인해 이 모든게 바뀐거고 스토리순서는 크라토스-젤로스-하데스.아트필름이나 컨셉션봐도 글자가 이 순서대로 있기도 하고.
내용은 여자를 두고 전갈의 전달실수로 인한 레오와 엔의 꼬인관계가 결국 엔의 기억속에서 환상인것처럼 진실이 묻힌채 끝.
너무 대형궁예라 뭐가 맞는지 틀리는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내 감대로 궁예해봤어. 저기에서 엔과 레오에 맞는 그리스로마신화 인물이 있는지는 더 찾아봐야 알것같지만 멍청한 내 머리로는 이 궁예가 한계다....ㅎ
이번 활동 흥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