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직딩임을 밝힘
퇴근 후 보통 영화 보거나 업무 관련된 일을 하거나 영어회화공부를 함. 아니 했음
근데 인피니트를 좋아한 이후로는
퇴근 후 밥먹고는 쇼파 또는 침대에 누워 붙박이임(지금 이순간 붙박이별이 떠오른 나의 이름은 수니수니)
업무시간 동안 접하지 못한 팬톡. 짹. 인별파기가 시작됨. 인스타와 트위터 계정을 판 이유가 인피니트임. 인피니트 관련된 여러고마운 수니들을 팔로우 해놓고 하나씩 하나씩 보고 좋아요 누르고 댕김. 마무리는 너튜브^^
하..
생산적이고 건설적으로 살아보자하다가 지금 이시간도 이러고있음 . 그러나 행복함
큰일났음 행복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네도 행복하니?
행복해라 다들 진짜 ㅋㅋ
나 인피니트 꿈도 자주 꾼다
자기잔에 망상질을 자꾸해서 그른가봐
오늘 꿈에서 인피니트랑 꽁냥꽁냥 하게 해주세요.
님아제발요
그럼이만
아 그리고. 글도 자주 올려볼까? 뭔가 요즘 조용한 느낌적인 느낌. 읽을 게 읍서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