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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멀게만 보였던 꿈이 내게 오라 손짓을 하네

일이 너무 없어 죽을 것 같았는데
죽을듯이 일을 하네
내 능력밖의 일이라도 쉬운듯이 하네
내가 믿는 신은 딱 견딜만한
시련을 준다는걸 확실히 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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