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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섭이 말

예전부터 자주 해오던 말인데

생각해보면 비투비 뿐만 아니라 우리에게도 참 좋은 추억일듯

언젠가 우리도 나이가 많이 들었을때

그때도 지금처럼 마음 간직하는 사람도 있을거구

살다가 현생에 치여 점점 잊어가는 사람도 있을텐데

확실한건 언젠가 되돌아봤을때

우리 추억 속 한켠에 비투비가 있었다는 것이 생각나면 진짜 많은 생각이 들거같다...

창섭이 말처럼 추억을 공유했다는게 비투비에게도 큰 기쁨일지 모르지만

이건 우리에게도 크나큰 기쁨이겠지

다들 힘들고 지친 시기일때 비투비보면서 힐링하고 하루하루 살아갔던걸

예쁘게 추억하는 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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