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공연 에프터 토크쇼에서
여자역(인더하이츠 배역중)이면 누가 하고 싶어? 라는 질문에
성규의 대답은 바네사.
근데 이 바네사를 선택한 이유가
우스나비랑 키스할 수 있어서ㅋㅋㅋㅋㅋㅋㅋ
(바네사는 우스나비의 상대역)
옆에 있던 우스나비역의 원영님이 성규 허벅지를 살포시 쓰담쓰담하셨다고ㅋㅋ
*수정*
성규가 원영님의 허벅지를 쓰담쓰담ㅋㅋㅋㅋㅋㅋㅋ
능글능글한 표정의 김성규 상상돼ㅋㅋㅋㅋㅋㅋㅋ
마성의 김성규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중에 (바네사의)노래가 좋다고, 노래해보고 싶다면서
"96000"의 바네사 부분 한소절 부르셨다는ㅎㅎ (역시 우리 메보!!)
옆에 동스나비가 있었으면 분명 성규에게 뽀뽀하는 시늉을 했을거야ㅋㅋㅋ 성규는 또 정색하고ㅋㅋㅋㅋㅋ
아...우리 동우 보고프다.
동우야 아프지마. 얼른 낫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