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솔이므로 음슴체 와 이말이 이렇게슬픈말이었네 ㅠ
무튼
안녕
난 수원에사는 17살 남자야
판 거의 해보지도 않았고 글쓰는것두 첨이지만
잘이해해줘...
글쓰기앞서 내가 위에 남학생이 아니구 남자라구 쓴이유는 학생이아니라서야 자퇴했걸랑.
그게 자랑이냐구...?
아니 그냥 글쓰는데 필요해서
주제는 제곧내야 보건증 따러갓다가 겪은썰이지
지금 새벽3시니 벌써 어제가됬네 무튼 12시간밖에 안된 따끈따끈한 썰이야
바로시작할께
난 위에 말한거 처럼 자퇴생이야
고로 너희가 학교에있을때 난 자유의 몸이지
즉 시간이 넘처흘러 근데 말야
시간이 있다는건 장점과 단점이있어 장점은 여유로울수 있다는것이구 단점은 여유로운 생활은 돈의 소비를 촉진시켜
고로 난 돈이 필요하단말이야
돈이되는게 뭐가있을까..? 알바가있지 특히배달
배달알바가 돈이 잘되 근데 면허를 따야한단말이지?그럼돈이필요행
자그럼 이상황은뭐다...?
맞아 돈이 없어서 돈을 못버는 상황...
그래서 다른알바를 먼저시작해야해 그래서 엄마가 따러가라길래 보건증을따기위해 수원 보건소에 갔어 어 천오백원이라는 거금을 가져가더군..무튼 돈을내고 가슴팍ct촬영하고
뭐 시키는거 했어.. 마지막에 무슨 아주긴 면봉을주더라 그것도 긴 플라스크? 같은곳에 이걸 항문에 2센치 넣어가지고오래 어우 난 당연히 잘못들은줄 알았지 빤히 처다보니깐 간호사?가 똑같히 빤히 처다보면서 또 설명해주길래 화장실가서 해결하기위해 화장실에갔어 후.... 난감하더라 또수치스럽고
왜냐구 ?
상황도상황이지만 내가 똥꼬를 못찾아서 헤맷걸랑 ㅅㅂ
아정말 여기가 스팟이다!이런느낌이없어
한5분을 화장실변기칸안에서 면봉을 똥꼬근처에대고 낑낑 댓던거같아 정말시간이 오래걸린것처럼느꼈는데 나오니 5분밖에안됫더라 울고싶었어 무엇보다 오분가까이 찔러댄 똥꼬가 너무아팟어 ㅠ
나중에 보니깐 나처럼 무슨항목이있는지 몰랏다가 큰코다친사람이 몇있는거 같더라 재밌더라 시간있으면 한번씩들찾아봐
아 읽는게 재밌다구 당하는게 즐겁지는않았을꺼야 나처럼 분명..
재미없는글 끝까지읽어줘서고마워 그럼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