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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또추가)오늘 교복바지입었다고 모르는 할아버지한테 혼났어

|2016.10.28 18:25
조회 19,090 |추천 85
나는 종아리 뒤쪽에 흉터가있어서 선생님께 허락받고교복 바지를 입고다녀 그런데 오늘 버스에서 가는데 어떤 모르는 할아버지가 ___이 왜 교복바지냐고 니가 남자냐고 여자면 여자답게 치마를 입어야한다고 나한테 뭐라고하더라 옆에서 아주머니들이 나 감싸주셨지만 너무 억울하고 속상해서 눈물나더라 교복바지 입은게 죄인가ㅠㅠ? 오늘 너무 속상했어




추가

생각보다 관심 많이 가져줘서 고마워ㅜㅜㅡㅠ 나도 지금 생각하니까 한마디 하고올걸 후회된다.. 근데 그상황에는 그냥 당황스럽고 눈물만나더라 다들 위로해주고 얘기해줘서 고마워!

또추가

주작이라고 하는사람들 있는데 내가 이런걸로 왜 주작하겠어.. 혼났다는 걸 인증할 방법을 모르겠는데 인증방법 알려주면 인증할게!!

추천수85
반대수1
베플ㅇㅇ|2016.10.28 22:21
지금이 무슨 시댄데 아직도 그런 성차별적인 편견을 가지고 계시는 분이 있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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