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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엑부심 장난아니였음

일본어시간이였는데 일본어쌤이 옛날엔 한국사람이라고하면 한국이 어디있는 줄도 몰랐다고 막 그랬는데 며칠 전에 일본을 가니깐 한국을 잘 알고있더라 이런식으로 얘기함

그리곤 한류열풍이랑 겨울연가 얘기를하는데 한류열풍 ㅆㅇ분 얘기하시다가 일본에서 자기가 한국왔다고하면 젊은여성들이나 학생들이 엑소얘기를 꼭 한 번씩은 꺼낸다함

쌤은 의외라고 하셨음.막 엑소가 이정도냐고
그러더니 우리반 남자애가 아이돌 진찌ㅡ 잘 아는앤데 (ㅅㅇㄴ팬임)

걔네 4년차인지 5년차인진 기억안나는데 앨범만 3백장 판 애들이닪아요 1년도 안됐는데 몬스터 백만장 팔지않았나?

이러는거 거기서 이새끼 뭐지 뭐지 대박인데 이러고있었는데 우리반 여자애가 ㅇㅁ데 하는 말이 그럼 뭐하냐고 우리랑 몇 장 차이 안나던데?

딱 이런거임
나 그때 일코여서 암말 안하고 ㅂㄷㅂㄷ되는데
뭔 지랄이야 걔네 중국어 합치면 쨉도 안되는게
니넨 앨범 종류 조따 많지않음?이러다가도

너넨 개온한테 감사히 여기라고 그나마 대상 받을 수 있다라는 희망심어줬으니깐.

그러고는 아 그 첸백신지 뭐시기 초동기간 끝나면 뭐 너흰 굉장한 광경을 보겠지 이러곤 가만히 있는거임

여자애 계속 막 욕하는데 일본어쌤 재미있다라는 듯이 보고는 싸우지말라하곤 엑소 짱인거같다라고 하시고 그런의미로 12기 틀어주심ㅋㅋㅋㅋㅋ

사이다와 엑부심을 느낀 날이였따-☆
스밍은 컴인데 학교여서 있다가 댓글로 인증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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