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내 최애곡 자체가 노펀인데 말이지...
노펀 중에서도 내가 제일 좋아하는 부분이 있는데 언급하는 캐럿들을 한번도 못봤어ㅠㅠㅠ
그 왜 음원으로 따지자면 2분 36~37초 요긴데
마지막 둡둡두비룹 시작하기 직전에
승관이가 고음으로 give me what i want 하는 부분ㅠㅠㅠㅠㅠㅠㅠㅠ
엄청 짧지만 강렬한...나한텐 킬링파트야ㅠㅠ
이거 들을라고 계속 같은 부분 돌려들은 적도 있어ㅋㅋㅋㅋㅋㅋ
나 진짜 이 부분 엄청 좋아해서
스윗콘 갔을때 승관이가 이거 해주나 안 해주나 유심히 들었다ㅋㅋㅋㅋㅋㅋㅋ해줘서 너무 좋았어ㅠㅠㅠㅠㅠㅠㅠ
(아그리고 이꼴제로도 킬링파트...찬이 윙크에 치여따...)
나랑 킬링파트 같은 사람 있니? 노펀이 최애곡이라는 사람도 난 잘 못 봤어서 아쉬워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