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그젖게 사촌오빠 양복을사러
트루젠갔거든요 ㅠ
근데 어른들이랑같이갔어요
근데..거기 트루젠 직원오빠 ㅠ
25?26?처럼 보이는데..
그냥 괜찮은거예여 ㅠ알고지내고싶은맘에
말도걸면서 번호따고싶은용기도 막생겼는데
어른들도 계시고..거기 사장님..손님
완전 가게도 넓고 깔끔하고그러니깐
딸 상황도 분위기도 못됬어여;;;
완전 친절하고 ...깔끔하고 ㅠ
악 셤기간이라..셤끝나고 가고싶은데
어떤식으로 따야할까여 ㅠ
친구는 일끝날때까지 기다리라고 그러고
아님 아빠선물사는척 갔다가 명함받으라그러고
암튼..고급레스토랑이나 마찬가지로
막그냥 옷집처럼 옷구경하고 나가고 그럴 가게가 못되서;;...
암튼 딸용기는 되는데..어떤식으로 해야할찌..
나이랑 여친여부랑 번호 진짜궁금해여 ㅋㅋ악..
남자들 여자분들한테 번호따이면 기분좋아여?
쟤 뭐야 이런식아닐까여;;;
악 ㅠㅠㅠㅠ도와주세여
태어나서 뭐 첫눈에 반했다???암튼..번호따고싶다 알고지내고싶다
이런적 첨이예여 ㅠ이런적 처음.......--
저 그런생각하는애들 뭥미 이랬는데..흠
근데요!!!!!!!!!!!!!!!!!
막 남자분들 어떤여자가 번호물어보면요
여자친구있으면 안알려줘여?ㅠ
막...여친있는데여 하고 무안주는거아니야?ㅠ
까이는거아니야ㅠ흠......
그냥알고지내고싶어여 연락하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