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난 아이돌중에 사비랑 르느와르에서 재즈피아노, 잘 시도 안 해본 장르로 곡 이만큼 뽑아낼 애 없다고 생각함 그래서 더 좋아하고 또 아이돌인데 정치나 인권 사회봉사 쪽으로도 관심 가져줘서 존경스러웠음 남들이 어떻다고 말하든 난 논융이 믿는다 그리고 정말정말 힘들었을 거고 어린 나이에 생고생 한다고 그리고 나머지 멤버들과 한 팀의 리더로서 누구보다 잘 해왔고 팬들한테도 좋음 영향 줬으니 다시 건강하게 아무생각말고 푹 쉬고 돌아왔음 좋겠고 지금은 재충전 하는 시기였으면 좋겠다 우리가 이번 앨범 많이 대박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