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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절경험이 있는 경우

아이고 |2016.10.29 02:05
조회 4,701 |추천 0
철 없던 시절 실수를 저지른 적이 있습니다
그땐 준비도 되지 않았고
결혼하기엔 남자 아버지의 반대와 남자가 너무 아니여서 수술을 선택했구요



그렇게 시간이 흘러
좋은 사람과 결혼하여
원하던 아이가 찾아왔는데
병원 가기가 겁나네요...


제가 말을 하지 않아도
병원에서는 검사만 하면 다 나오는거지요?


남편에게 미리 말을 해야하는 걸까요?
그때의 제가 너무 원망스럽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10
베플괜찮아|2016.10.29 02:44
주변에 어렸을때 피임못하고 사고쳐서 수술 몇번씩하고도 시집가서 애 낳고 잘사는애들 몇명있음.. 지나간일이라도 잘못은 잘못이지만 앞으로 태어날 아기한테 잘하고 남편한테 잘하면서 잘살아가면 되는거 아님? 비난하는사람들 본인들은 한점 부끄러움 없이 살아왔음? 어마어마한 ㅆ선비 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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