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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2014년에 있던 애들은 알꺼다

하루하루 겨우 견디고 무너지는건 절대 안돼 이생각 하나로 힘들어도 투표하고 앨범사고 스밍하고 지들 상처받은건 돌볼겨를도 없이 엑소가 더 상처받기라도 할까봐 안절부절 못하고 맘마 올해의 앨범상 이름 불리기 전에 엑소도 우리도 손모으고 땅밑만 바라봤었다 그리고 엑소 라는 이름이 들렸을때의 감격을 아직도 난 못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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