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챙피한 이야기지만 글 올려 보아요..
도대체 누가 이상한건지.. 남친인지 저인지..
얼마전에 남친이랑 관계도중 남친 핸폰으로 친구한테 저나가 오더라구여..
첨엔 무시하고 안받더니.. 집중도 못하고... 2번째 전화는 받더니
저랑 관계하다말고 옷을 막 주서 입고는
저 내팽겨쳐두고 친구들 기다린다고 뛰쳐 나갔어여..
전 너무 모멸감 느끼고.. 수치스러워 눈물이..ㅠㅠ
그리고 어떻게 그럴수 있냐뭐 서운하다 말하니
그럼 친구들이 기다리는데 어떻하냐고.. 대수롭지 않게 이야기 하는데... ㅠㅠ
제가 오버 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