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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올해 역대급으로 애들 행복하게

만들어 줄 수 있을 것 같음 우민이 첸백시 1등 못할 것 같다는 얘기만 봐도 이제 1등을 못할 것 같다라는 생각을 애들 모두 조금씩이라도 가지고 있는데 다시한번 애들한테 자부심을 느끼게해주자

사실상 우리는 매번이 전성기지만 가장 전성기는 2013이잖아 (그런데도 팬덤이 유지가 되니까 대단한거) 4년차가수가 역대급으로 상받을 각오를 하고있다는 자체가 멋지고 울컥함 끝까지 방심하지말고 열심히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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