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라는걸 생전처음 가봤는데 진짜 뭔가 만감이 교차하더라.. 한 사람 한 사람 목소리가 모아져서 저리 큰 소리를 낸다는게 정말 신기하고 내가 내는 소리도 중요하다는 것도 느꼈음.. 초등학생처럼 보이는 아이들도 보이던데 진짜 기특했음 그네는 저러다 잠잠해지겠지 생각할텐데 그 생각을 뒤집어 주고 싶음.. 시위가 또 11월 12일인가 그때 또 한다던데 그때는 지금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같이 뜻을 모으고 국민들의 힘을 보여줬음 좋겠다 국가의 주인은 우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