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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의 예언

ㅇㅇ |2016.10.29 20:53
조회 350,310 |추천 2,574
추천수2,574
반대수63
베플거국내각|2016.10.29 21:39
선견지명....역시 그릇자체가 다르신 분
베플40|2016.10.29 23:58
저.. 권력에 돈에 눈먼 다썩어가는 쓰레기들이 서민들의 입장 그거 조금이라도 헤아리려는 촌뜨기 노무현 대통령님이 얼마나 거슬리고 극도로 싫어했을지 상상이 가십니까. 닥치고 자기들 주무르는 권력놀이에 동참했으면 돌아가시지도 않았겠죠. 아존1나빡치네 쓰다보니. 뇌물이든 뭐든 자주 드시던 설렁탕집까지 털어서 먼지하나 안나오면 미세먼지라도 만들어서 모함 시나리오 짜서, 돌아가시기 직전에 바뀐 새경호원, 자살인듯 결코 노대통령님 성격상 컴퓨터 모니터에 (죄송합니다) 5자 타이핑 쳐놓으신걸 유언 삼으실 분이 아닌데 말이죠. 저 절대 자살하셨다고 생각안합니다. 지들 시꺼먼 더러운구석을 잘아는 분이 거슬렸고 죽여버리고 싶었던 썩은생선쓰레기들이 있었다는걸 압니다. 발견당시 잠바가 다 벗겨져 있었습니다. 근데 여러분 제발 생각해보시길 사람이 뛰어내린다고 입고있는 겉옷이 어떻게 벗겨집니까. 근데 그거 한나라의 대통령이었던 사람의 사망사건도 아주 빠르게 간단하고 가볍에 치르고 삭제하고 종결시켰죠. 현정권과 전정권의 정점에 있던 개들. 지들은 스스로 잘 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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