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네이트
판
검색창 열기
판 검색
검색어 삭제
검색
홈
톡톡
팬톡
기자 PICK 판
MY
톡톡쓰기
오늘의 판
톡커들의 선택
명예의 전당
전체목록
책갈피
맨위로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MY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그룹관리하기
그룹을 선택해주세요.
등록
취소
책갈피 완료!
MY > 즐겨찾기에서 확인하세요.
책갈피 해제 완료!
엽기&호러
[댓글부탁해]
노무현 대통령의 예언
+2016년 10월 30일 랭킹 더보기
ㅇㅇ
|
2016.10.29 20:53
조회
350,313
|
추천
2,574
톡 공유하기
댓글
239
댓글쓰기
기능 더보기
크게보기
신고하기
http://www.sirgle.kr/bbs/board.php?bo_table=tp_bullpen&wr_id=101685
이어지는 판 (총 100개)
61회 강남이 지었다는 5층짜리 건물
62회 그것이 알고싶다 역대 래전드 애피소드 탑10
63회 당신의 떡볶이 취향은?
64회 노무현 대통령의 예언
65회 10초 안에 펜더 찾기 못찾으면....
이전
13 / 20
다음
추천
추천수
2,574
반대
반대수
63
네이트온 보내기
카카오톡 보내기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URL복사
베플
거국내각
|
2016.10.29 21:39
선견지명....역시 그릇자체가 다르신 분
베플
40
|
2016.10.29 23:58
저.. 권력에 돈에 눈먼 다썩어가는 쓰레기들이 서민들의 입장 그거 조금이라도 헤아리려는 촌뜨기 노무현 대통령님이 얼마나 거슬리고 극도로 싫어했을지 상상이 가십니까. 닥치고 자기들 주무르는 권력놀이에 동참했으면 돌아가시지도 않았겠죠. 아존1나빡치네 쓰다보니. 뇌물이든 뭐든 자주 드시던 설렁탕집까지 털어서 먼지하나 안나오면 미세먼지라도 만들어서 모함 시나리오 짜서, 돌아가시기 직전에 바뀐 새경호원, 자살인듯 결코 노대통령님 성격상 컴퓨터 모니터에 (죄송합니다) 5자 타이핑 쳐놓으신걸 유언 삼으실 분이 아닌데 말이죠. 저 절대 자살하셨다고 생각안합니다. 지들 시꺼먼 더러운구석을 잘아는 분이 거슬렸고 죽여버리고 싶었던 썩은생선쓰레기들이 있었다는걸 압니다. 발견당시 잠바가 다 벗겨져 있었습니다. 근데 여러분 제발 생각해보시길 사람이 뛰어내린다고 입고있는 겉옷이 어떻게 벗겨집니까. 근데 그거 한나라의 대통령이었던 사람의 사망사건도 아주 빠르게 간단하고 가볍에 치르고 삭제하고 종결시켰죠. 현정권과 전정권의 정점에 있던 개들. 지들은 스스로 잘 알겠죠
댓글
239
댓글쓰기
엽기&호러
[댓글부탁해]
인기 톡 채널
[들어와]
[할머니얘기]
[무선얘기]
톡톡 검색 보기
명예의 전당
오늘 난리난카페 봤냐?
ㅋㅋ 수준ㅋㅋㅋ
댓글
209
진짜 옆집 잘만나야하는 이유
저걸 어떻게 사냐
댓글
153
유치원진상학부모랑싸움
자기전에 열받아서 쓰는거라 두서없음 이해부탁 우리 유치원에 엄청난 진상학부모있음 하루에 전화를 적으면 3-4통 많으면 5-6통까지함 내...
댓글
176
옛날처럼 결혼이 필수가 아니라서 너무 감사합니다.
나이 30살예전이였으면 노처녀니, 노산이니, 왜 시집 안가니 소리 듣는데 이제 시대가 바껴서 그런가아무도 터치 안하고, 이상한 시선으로 ...
댓글
230
곧 코르티스 국적 속였다는 폭로뜰듯
코르티스 건호 과거사진이라고함 SEAbling 그 잡채였구나
댓글
157
더보기
추천 많은 톡
경기청년 해외연수 폭로합니다.
추천
1287
오늘 난리난카페 봤냐?
추천
645
유치원진상학부모랑싸움
추천
594
진짜 옆집 잘만나야하는 이유
추천
411
방탄 진 인터뷰 놈 인상적이다
추천
360
댓글 많은 톡
처제가 거슬립니다
댓글
375
남자들한테 진짜 궁금한거 있음
댓글
335
오늘 난리난카페 봤냐?
댓글
209
근데 23살은 원래 차없는게정상아님?
댓글
178
유치원진상학부모랑싸움
댓글
176
공감많은 뉴스
시사
1
오월드 늑대 '늑구', 집으로…"사살 안 되고 구조, 천만다행"[영상]
전체 공감 수
1,023
2
전광훈 "오줌도 내 힘으로 못싸, 난 중환자"…보석 석방 첫 법원 출석
전체 공감 수
691
3
"고생 많았어 늑구야"…열흘 만의 생환 소식에 온라인 응원 물결
전체 공감 수
654
4
돌아온 '늑구' 뱃속에 2.6㎝ 낚시바늘…제거 시술 받는다
전체 공감 수
419
5
경주 고분 올라가 '미끄럼' 탄 5살…"부모는 어디가고?" 황당
전체 공감 수
349
6
"북한 아닌 남한서 벌어진 일이라고?" 경악…염전노예 수백명이 거기 있었다 [오늘의 그날]
전체 공감 수
341
7
정치 요동칠수록 김어준 웃었다…'딴지' 매출 455억 역대급
전체 공감 수
309
8
"결혼할 때 써"…엄마가 3000만원에 사 준 SK하이닉스, 9억 됐다
전체 공감 수
300
9
"주무시기 전에"…'국민들 위해' 계엄 선포 서둘렀다는 윤
전체 공감 수
278
10
장동혁, 오늘 귀국 안한다…"美 국무부 연락받고 이틀 연장"
전체 공감 수
277
11
새벽 길거리서 '묻지마 폭행' 당한 50대 피해자…'사지마비' 진단
전체 공감 수
274
12
법원, '李명예훼손' 전한길 구속영장 기각…"증거인멸, 도망 염려 없어"
전체 공감 수
262
13
트럼프, 교황 또 직격…"이란 핵보유 허용한다면 난 의견 달라"
전체 공감 수
235
14
법원, 전한길 구속영장 기각…증거인멸·도주우려 인정 안 해
전체 공감 수
207
15
"왜 목젖 있냐" 목덜미 확…여직원 숨지자 "장난이었다"
전체 공감 수
202
이전
1
2
3
4
5
다음
더보기
공유하기
네이트온
카카오톡
카카오
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URL복사
닫기
뉴스 플러스
경주 고분서 미끄럼 탄 아이…"보호자는 없고, 잔디는 훼손"
"늑구 탈출 경로 트래킹" 밈 쏟아졌다…시민들은 "생포돼 다행"
김어준, 정치 요동치자 웃었다?…"딴지그룹 매출 455억원, 역대 최고"
중금속, 씻어도 남는다…"쑥·냉이, 차라리 사 먹는 게 보약"
구속 면한 전한길 "판사님" 급존칭…구속시키면 "영혼상실 판사"라더니
"얼굴 가리려 애쓰더니"…'몰카 장학관', 친인척 등 피해자만 41명
"애 모자 각도 왜 이래" 하루 6통 불만 전화…진상 학부모에 유치원 교사 분통
현대해상
라이나생명
DB손해보험
치아보험
자동차보험
AXA손해보험
아이파크몰
건강보험
암보험